기술

협업과 창의성을 위한 UI디자인 툴 Figma

Wonie 2023. 8. 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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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onie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하루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이자 디자인 업계에서 빠르게 커가고 있는 디자인 툴, Figma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합니다.

 

Figma란?

Figma는 UX/UI 디자이너들이 제품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툴인데요, 기존에 사용되던 Sketch, Adobe XD와 비슷한 목적을 갖고 있는 툴입니다.

이전에 구인 공고를 보면 기본적으로 명시되어있던 툴은 Sketch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요새는 Figma로 많이 바뀌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Adobe사에서 20조가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 Figma를 인수를 시도했었죠.
Adobe는 자체적으로 Adobe XD라는 디자인 툴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Figma툴을 인수 했다는건 그만큼 Figma의 가능성을 인정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결과는 인수불발되었으나 그래도 Figma의 기능과 영향력, 그리고 잠재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보입니다.

 

Figma 말고도 Sketch라는 GUI 툴이 있습니다!

Sketch도 작업하기에 매우 우수한 디자인 툴이고 어도비에서 만든 Adobe XD 또한 사용하기 편리한 툴입니다. 

다만, SKetch나 Adobe XD와는 다른 Figma의 강점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과 그로 인해 어떤 장비가 있던 웹 브라우저만 되면 접근이 된다는 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Figma의 장점

기존에는 디자인 작업이 완료가 되면 기획, 개발팀등 관련있는 부서와 공유를 해야했기에 Zeplin과 같은 툴을 사용했다면, Figma는 이러한 단계를 생략시켜 줍니다.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협업은 종요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Figma는 이러한 부분의 효율성을 올려주죠.

실시간으로 웹에서 디자이너들이 협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팀원들이 동시에 들어와 작업 또는 피드백을 주고 받으니 업무의 효율성 또한 올라갑니다.

최근에는 개발자 모드가 생성되어 기본적인 CSS 코드까지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Figma의 장점중 하나는 다양한 플러그인 생태계입니다.

다양한 플로그인을 지원하면서 이를 통해 디자이너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목업 언어부터 Redlines, 색상 등 여러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플러그인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또한 Figma에서는 간단한 프로토타이핑 제작이 가능합니다.

간단한 프로토타이핑 부터 디테일한 프로토타이핑까지 섬세하게 조절이 가능한데요,

이러한 프로토타이핑 기능을 통해 팀 또는 외부 클라이언트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마무리

요즘 회사들을 보면 디자인 시스템이라고 하는 기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일관성을 위해 각 요소들의 기준을 시스템화 시켜 향후 다른 프로젝트 및 제품을 만들때도 시스템화된 요소를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물론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그에 따른 관리도 주기적으로, 꾸준히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Figma는 다른 툴에 비해 디자인 시스템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생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기 자신이 편하게 느껴지는 툴을 사용하는게 최선입니다. 

각자가 선호하는 디자인툴을 사용하면 되지만, 한번쯤 업무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 편리를 위해 새로운 것을 찾는다면 Figma를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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