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미리캔버스와 Adobe Stock에 직접 이미지를 올려 판매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어차피 이미지 판매 플랫폼인데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실제 판매 데이터를 계속 보다 보니 생각보다 차이가 꽤 있었습니다.오늘은 두 플랫폼에서 직접 판매해보면서 느낀 실제 판매 차이를 간단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미리캔버스는 '쓸 수 있는 요소'가 강했다 미리캔버스에서 판매 내역을 보다 보면 생각보다 심플한 이미지나 요소가 자주 사용됩니다.특히 제가 체감하기에는시즌 요소 / 배경 / 아이콘 / 일러스트 / 디자인 장식 요소처럼 사용자가 자신의 디자인에 바로 넣을 수 있는 콘텐츠가 잘 사용되는 편이었습니다.최근 판매 내역을 확인했을 때도 추석을 앞두고 보름달이나 명절 분위기의 AI 이미지가 사용되..